고속도로 순찰차 앞, 과속하면 단속된다.

고속도로 순찰차

경찰청은 고속순찰차가 주행하면서 과속단속이 가능한 탑재형 단속 장비를 4월부터 전국 고속도로에 확대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과속단속은 고정식 단속 장비를 통해 실시하였으나, 운전자들이 카메라 앞에서만 속도를 줄이고 다시 과속하는 사례가 꾸준히 지적되어 주행 중 단속이 가능한 탑재형 장비를 암행순찰차에 설치하여 운영하였다.

2023년 달라지는 교통법규 네가지

대각선 횡단보도

자동차로 운전하다 보면 과속단속카메라나 속도 제한표지판을 만나게 됩니다. 이것이 적절한 위치에 설치되어 있으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에게 좋으나 사실상 안전과는 아무런 상관 없이 차량 흐름만 방해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경찰청은 지난 2023년 전국 교통경찰 워크숍에서 안전은 높이면서 불편은 줄이는 교통법규 네 가지를 발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