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은 세계 기록의 날입니다

6월 9일은 “세계 기록의 날”입니다. 국제기록관리협의회(ICA)는 매년 “세계 기록의 날”로 지정하여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기념행사가 개최됩니다. 이 기념일은 법정기념일로 지정되어 있으며, 2019년 12월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법정기념일로 지정하였습니다.

기록은 역사를 의미하며, 우리나라는 조선왕조실록 등 위대한 기록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중요성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있습니다. 기록은 전통을 계승하고, 또 과거의 거울을 통해 현재를 개선하는 원동력입니다. 6월 9일은 1년 365일 중 하루일 뿐이지만, “세계 기록의 날”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잠시나마 기록의 소중함을 떠올렸으면 합니다.

세계적 인식 확산

ICA(세계기록관리협의회)가 2007년 6월 9일을 ‘세계기록의 날’로 지정한 이후, 프랑스, 독일, 일본, 중국 등 다수 국가에서 ‘기록의 날’을 지정하고 각종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세계기록유산 보유 건수 세계 4위인 우리나라 또한 이 기념일에 맞춰 기록 관련 행사를 개최하며, 기록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기념일 제정 배경

세계 기록의 날은 ICA(세계기록관리협의회)가 2007년 6월 9일을 ‘세계기록의 날’로 지정한 것을 시작으로 세계적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프랑스, 독일, 일본, 중국 등 다수 국가에서 ‘기록의 날’을 지정하고 각종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세계기록유산 보유 건수 세계 4위인 우리나라 또한 이 기념일에 맞춰 기록 관련 행사를 개최하며, 기록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19년 12월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우수 기록문화의 전통을 계승하고 기록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6월 9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국내에서는 매년 다양한 기념행사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기록의 날 행안부 보도자료

그간의 추진경과

세계 기록의 날이 제정된 이후 국내에서는 매년 다양한 기념행사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ICA 서울 총회(2016년)를 계기로 매년 기념행사가 개최되었으며, 공공기록물법 개정(2019년 12월)으로 ‘기록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되었습니다. 2020년 6월 9일에는 법정 ‘기록의 날’ 첫 기념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행안부 장관이 참석하였으며, 청주시와 공동 개최하여 국제기록유산센터 청주 유치 계기로 함께 합니다.

세계 기록의 날은 기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기록을 보존하고 전승하는 문화를 지향하는 날입니다. 이를 계기로 우리는 기록의 소중함을 되새겨보며, 전통을 이어가는 데에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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